포근한 고양이와
알록달록 꽃 이야기
“마음의 창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평범한 하루도 다정하고 아름다운 선물이 됩니다.”
발달장애를 넘어 붓끝으로 사랑을 전하는 김혜인 작가의 첫 번째 회화 전시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26. 9. 28 ~ 10. 7
9. 28 (월) 오후 2시
춘천KBS 1층 전시장
누구나 무료 관람
내 친구 회색 고양이
24 × 24 cm · 캔버스에 아크릴
순수한 눈으로 그린 세 가지 행복 🌿
세상의 작은 것들을 사랑하는 김혜인 작가의 마음속 동화 같은 이야기들입니다.
포근한 냥이 친구들
회색 고양이, 흰 고양이, 달밤에 잠든 고양이까지. 말없이 곁을 지키며 온기를 건네는 고양이는 작가에게 가장 소중한 단짝입니다.
노래하는 꽃과 별
길가에 핀 들꽃부터 붉은 양귀비, 반짝이는 사랑의 하트까지. 작가의 손끝에서 다채로운 색으로 태어난 꽃들은 희망의 노래입니다.
함께 웃는 우리 마을
언덕 위 꽃밭에서 손을 맞잡고 춤추는 이웃들과 밤하늘 불꽃놀이. 장애와 편견 없이 모두가 하나 되어 웃는 따스한 꿈입니다.
혜인이의 그림 우체통 (18점 전작) 💌
그림을 클릭하시면 큰 화면으로 자세히 감상하고, ‘가상 룸 뷰(방에 걸어보기)’로 액자 시뮬레이션도 체험할 수 있어요!
“그림 그릴 때가 제일 행복해요!” 🎨
붓을 쥐었을 때 가장 환하게 웃는 김혜인 작가
“꽃과 풀, 고양이를 그리며 세상에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싶어요.”
발달장애라는 작은 시련 속에서도 김혜인 작가는 붓을 놓지 않았습니다. 양구군과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의 「징검다리」 사업, 그리고 지난 3년간 사랑으로 지도해 주신 한소은 선생님과 함께하며 차근차근 작가의 꿈을 키워왔습니다.
🐾 혜인이의 징검다리 발자국 (주요 이력)
함께 걸어온 분들의 따스한 응원 💌
혜인이가 작가로 첫걸음을 뗄 수 있도록 곁에서 든든한 징검다리가 되어 주신 분들의 편지입니다.
혜인이에게 보내는 한 줄 편지 ✍️
작가님에게 전하고 싶은 따뜻한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남겨주세요!
💌 축하 메모 남기기
춘천KBS에서 만나요! 📍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열리는 혜인이의 첫 번째 개인전으로 놀러오세요.
춘천KBS 1층 전시장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방송길 109 (온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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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기간
2026. 9. 28 (월) ~ 10. 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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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시간
오전 9:00 ~ 오후 6:00 (휴일 없이 매일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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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료
무료 관람 (누구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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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안내
KBS 방송국 지상 무료 주차 / 남춘천역 도보·버스 연계